분유포트 · 보르르
보르르 분유포트 사용법
보르르 분유포트

보르르 분유포트는 물을 100℃까지 끓인 뒤 3분간 더 끓여 염소를 제거하고, 자동으로 43℃까지 식혀 보온해 주는 유리 분유포트예요. 버튼 두 개만 누르면 분유물이 준비되므로, 젖병에 물과 분유만 넣어 흔들면 30초 안에 분유가 완성됩니다.
급할 때 이 순서대로
- 수돗물이나 정수물을 포트에 받아 올리세요
- 버튼을 눌러 끓이면 100℃에서 3분 더 끓인 뒤 자동으로 43℃ 식힘 모드로 바뀝니다
- 손을 씻고 젖병에 43℃ 물을 목표량보다 조금 적게 부으세요
- 분유를 깎아서 넣고 뚜껑을 닫은 뒤 좌우로 흔드세요
- 물을 목표량(예: 80ml)까지 채우고 한 번 더 흔드세요
- 젖병을 뒤집어 분유가 똑똑 떨어지면 먹이세요
분유물 끓이고 식히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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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1:04 장면 보기 수돗물이나 정수물을 포트에 받기
유리 포트를 본체에서 분리해 수돗물이나 정수물을 받으세요. 분유는 한 번 끓여서 식힌 물로 타야 합니다.
TIP 생수는 미세플라스틱과 운반 중 온도 변화가 걱정되니 수돗물이나 정수물을 권장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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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1:16 장면 보기 본체 버튼을 눌러 물 끓이기
포트를 본체에 올리고 앞면 터치 버튼을 눌러 끓이기를 시작하세요. 디스플레이에 현재 온도와 목표 온도(43)가 표시됩니다.
TIP 버튼 두 개만 누르면 염소 제거된 분유물이 완성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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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1:28 장면 보기 100℃에서 3분간 더 끓이기 (자동)
100℃에 도달하면 일반 전기포트와 달리 3분간 보글보글 더 끓여요. 염소를 제거하는 과정이니 그대로 두세요.
TIP 염소를 제거해야 아기가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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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1:34 장면 보기 자동 식힘 모드로 43℃ 물 준비
끓임이 끝나면 자동으로 식힘 모드로 넘어갑니다. 약 2시간 뒤 43℃ 분유물이 준비되고 그 온도로 유지돼요.
TIP 밤잠 재우기 전 마지막 수유가 끝나면 물을 새로 끓여 두세요.
국내 분유 타기 (물-분유-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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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1:53 장면 보기 손 씻고 물을 목표량보다 적게 붓기
먼저 손을 깨끗이 씻으세요. 젖병에 43℃ 물을 타려는 양(예: 80ml)보다 적게 부으세요.
TIP 아기가 자주 먹는 양과 스푼 수를 포스트잇에 적어 두면 새벽에도 보고 탈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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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1:58 장면 보기 분유를 깎아서 넣기
분유 스푼을 잘 깎아서 정량을 젖병에 넣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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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04 장면 보기 뚜껑 닫고 좌우로 흔들기
손목 스냅으로 젖병을 좌우로 흔들어 섞으세요. 손바닥으로 비비는 것보다 거품이 덜 생기고 빨리 섞여요.
TIP 거품은 배앓이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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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09 장면 보기 물을 80ml까지 맞추고 다시 흔들기
포트의 물을 목표량(80ml) 눈금까지 채운 뒤 한 번 더 흔들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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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18 장면 보기 싱크대에서 뒤집어 확인하기
젖병을 싱크대 위에서 한 번 뒤집어 보세요.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분유가 찍 나올 수 있으니, 똑똑 떨어질 때까지 빼 준 뒤 먹이세요.
수입 분유 타기 (물-분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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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34 장면 보기 물을 60ml 넣기
손을 씻고 젖병에 43℃ 물을 60ml 부으세요. 수입 분유(힙 분유 기준)는 물을 먼저 다 넣고 분유를 넣는 순서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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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36 장면 보기 분유 2스푼 넣기
분유 스푼을 깎아 2스푼을 넣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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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42 장면 보기 뚜껑 닫고 손목 스냅으로 섞기
뚜껑을 닫고 손목 스냅으로 좌우로 흔들어 잘 섞으세요. 싱크대에서 한 번 뒤집어 똑똑 떨어지면 먹이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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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2:52 장면 보기 최종 분유량 70ml로 수유량 기록
물 60ml에 분유를 넣어 섞으면 70ml가 됩니다. 수유량은 최종 분유량인 70ml로 체크하세요.
TIP 분유와 물 순서와 상관없이 완성된 분유 총량만 맞으면 돼요.
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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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3:22 장면 보기 포트 물은 하루에 한 번 갈기
포트에 보관된 물은 꼭 하루에 한 번 버리고 새로 끓이세요. 오래된 물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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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4:08 장면 보기 유리 포트 세척하기
유리 포트는 본체에서 분리해 수세미로 간편하게 씻을 수 있어요.
주의사항
- 포트에 보관한 물은 하루에 한 번 꼭 갈아 주세요. 오래되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요.
- 분유 개봉 후에는 캔에 개봉 날짜를 적어 두고, 3주가 지나면 남은 분유는 폐기하세요.
- 분유는 한 번 끓여서 식힌 물로 타세요. 생수보다 수돗물이나 정수물을 권장해요.
- 젖병을 비비지 말고 좌우로 흔드세요. 거품은 배앓이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.
- 끓는 중인 포트는 뜨거우니 손잡이만 잡고 화상에 주의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보르르 분유포트는 일반 전기포트와 뭐가 다른가요?
보르르 분유포트는 100℃에서 3분간 더 끓여 염소를 제거한 뒤 자동으로 43℃까지 식혀 보온해 줘요. 물 끓이기, 보온병에 담기, 온도 확인 같은 작업이 생략됩니다.
보르르 분유포트 43℃ 물은 끓인 뒤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?
끓임이 끝나고 자동 식힘 모드로 약 2시간이 지나면 43℃ 분유물이 준비돼요. 밤잠 재우기 전 마지막 수유가 끝나면 물을 새로 끓여 두면 편합니다.
보르르 분유포트 물은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하나요?
포트에 보관한 물은 하루에 한 번 꼭 버리고 새로 끓이세요. 오래된 물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.
보르르 분유포트 세척은 어떻게 하나요?
유리 포트를 본체에서 분리해 수세미로 씻으면 됩니다. 물은 하루 한 번 갈아 주세요.
보르르 분유포트에 수돗물을 넣어도 되나요?
영상에서는 수돗물이나 정수물을 권장합니다. 포트가 100℃로 끓여 염소를 제거해 주기 때문입니다. 생수는 미세플라스틱과 운반 중 온도 변화가 걱정된다고 설명합니다.
보르르로 분유 탈 때 국내 분유와 수입 분유 순서가 다른가요?
국내 분유는 물-분유-물, 수입 분유는 물-분유 순서가 정석이에요. 다만 순서와 상관없이 완성된 분유 총량만 맞으면 됩니다.
분유 거품이 생기는데 어떻게 흔드나요?
손바닥으로 비비지 말고 손목 스냅으로 좌우로 흔드세요. 비비는 것보다 거품이 덜 생기고 빨리 섞입니다. 거품은 배앓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
수유량은 물 양으로 적나요, 완성량으로 적나요?
완성된 분유량으로 적으세요. 예를 들어 물 60ml에 분유 2스푼을 넣으면 70ml가 되므로 70ml로 기록합니다.
영상에서 확인한 사양
- 염소 제거
- 100℃에서 3분 추가 끓임
- 분유물 보온 온도
- 43℃
- 포트 재질
- 유리 (본체 분리형)
영상 출처
분유포트 추천! 보르르로 분유타는법 🍼 초간단 30초 타기
돈시육아 · YouTube · 2024-09-29 게시 · 5:13
이 페이지는 위 유튜브 영상의 내용을 포커스맘이 단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. 화면 캡처와 설명의 원 출처는 해당 채널이며, 정확한 사용법은 제품 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세요.